가을의 끝자락, 대전시립미술관이 특별한 문화 행사로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펼쳐지는 'DMA 버스킹'의 세 번째 공연 '가을밤 아트&뮤직'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행사는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대전 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첫째 날: 로비에서 울려 퍼지는 감미로운 선율
10월 30일 오후 7시, 대전시립미술관 로비가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찰 예정입니다. 이날의 주인공은 하모니카 연주자 길병권과 싱어송라이터 백광흠입니다. 두 아티스트는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와 자신들의 창작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공연의 관람료는 단체관람료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성인은 4,000원, 청소년은 3,000원, 그리고 7세 이상 어린이는 2,000원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시면 더욱 경제적으로 공연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둘째 날: 야외공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버스킹
10월 31일에는 더욱 특별한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후 6시 30분부터 미술관 야외공원에서 120명 규모의 대규모 버스킹 팀 '보컬스쿼드'가 공연을 펼칩니다. 가을밤 야외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은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더욱 반가운 소식은 이 공연의 관람료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DMA 버스킹, 그 특별한 의미
'DMA 버스킹'은 대전시립미술관이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세 번째 공연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대전 시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윤의향 관장은 "버스킹을 통해 대전 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누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10월의 마지막 가을밤의 정취를 미술관에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미술관이 단순히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참여 방법 및 주의사항
이번 'DMA 버스킹' 공연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히 첫째 날 공연의 경우 유료이므로, 미리 티켓을 예매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야외 공연의 경우 날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당일의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적절한 복장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옷을 준비하시고, 필요하다면 담요나 방석을 가져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술관에서 즐기는 가을밤의 낭만
이번 'DMA 버스킹' 공연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미술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복합 문화 체험입니다. 공연 전후로 미술관의 전시를 관람하며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풍성한 문화 체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을의 끝자락, 대전시립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이 특별한 공연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문화예술의 향기를 더해보시기 바랍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대전시립미술관의 'DMA 버스킹'이 여러분의 가을밤을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행사명 | DMA 버스킹 '가을밤 아트&뮤직' |
| 일시 | 10월 30일~31일 |
|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로비 및 야외공원 |
| 주요 공연 | 하모니카 연주, 싱어송라이터 공연, 대규모 버스킹 |
| 관람료 | 1일차 유료, 2일차 무료 |
| 목적 |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술 체험 기회 제공 |
이번 'DMA 버스킹' 공연을 놓치지 마세요! 가을밤의 낭만과 예술의 감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이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