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용요법1 유한양행의 전략적 선택: 4세대 EGFR TKI 개발 중단과 렉라자의 미래 암 치료의 최전선에서 혁신을 이끌어온 유한양행이 최근 중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4세대 EGFR 타이로신 키나제 억제제(TKI) 개발을 중단하고, 대신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후속 약물 개발에 집중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결정이 갖는 의미와 향후 전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EGFR 표적 항암제의 진화와 유한양행의 선택EGFR 표적 항암제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진화를 거듭하며 치료 효과를 높여왔죠.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3세대 EGFR 표적 항암제로,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유한양행은 4세대 EGFR TKI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렉라자와 존슨앤드존슨의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의 놀라운 효과에 있습니다.. 2024. 9.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