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공연1 미술관에서 즐기는 음악의 밤: 대전시립미술관 'DMA 버스킹' 개최 가을의 끝자락, 대전시립미술관이 특별한 문화 행사로 시민들을 초대합니다.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펼쳐지는 'DMA 버스킹'의 세 번째 공연 '가을밤 아트&뮤직'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행사는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대전 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첫째 날: 로비에서 울려 퍼지는 감미로운 선율10월 30일 오후 7시, 대전시립미술관 로비가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찰 예정입니다. 이날의 주인공은 하모니카 연주자 길병권과 싱어송라이터 백광흠입니다. 두 아티스트는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와 자신들의 창작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이 공연의 관람료는 단체관람료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성인은 4,000원, 청소.. 2024. 10.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