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관광1 발로 느끼는 전북의 매력, '맨발 걷기 좋은 길' 14개 시군에 조성 전북특별자치도가 체험형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갑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를 연계한 '맨발 걷기 좋은 길'이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맨발 걷기 길 조성 현황전북의 14개 시군에 걸쳐 조성되는 맨발 걷기 길은 두 단계로 나누어 개방됩니다: 1단계 (2024년 11월 개방)남원시 교룡산국민관광지완주군 전통문화공원진안군 마이산무주군 금강변 마실길장수군 노하숲임실군 성수산 왕의숲순창군 용궐산 치유의숲2단계 (2025년 6월까지 조성)전주시 덕진공원군산시 월명공원익산시 금마관광지정읍시 한국가요촌김제시 모악산고창군 고창자연마당부안군 해뜰마루 지방정원맨발 걷기 길의 의의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넘어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체험형 관광 활성화: 관.. 2024. 10.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