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3 2024년 새롭게 선정된 5곳의 생태관광지역, 그 특별함을 만나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 바로 생태관광입니다. 환경부가 2024년 새롭게 5곳의 생태관광지역을 선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지역은 총 4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지역들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경기 고양시 한강하구 장항습지: 도심 속 생태계의 보고한강하구 장항습지는 2006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고, 2021년에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인정받아 람사르습지로 등록되었습니다. 이곳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매화마름을 비롯해 560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도심 근처에서 풍부한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귀중한 공간입니다.제주 서귀포시 치유호근마을: 유네스코가 인정한 생태의 보고치유호근마을은 유네스코 제주 생물권보전지.. 2024. 11. 29.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 생태 체험의 장 강진만 생태공원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합니다. 10월 26일부터 9일간 펼쳐지는 '춤추는 갈대축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번 축제의 핵심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돋보입니다.갈대로드 생태 탐험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이 전문 해설사와 함께 1,572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강진만 생태공원을 탐방합니다. 이를 통해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생태 사랑 동화나라: 어린이들이 대형 도화지에 강진만의 대표 동물들을 그리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활동입니다.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 2024. 10. 19. 한탄강 가든 페스타: 수도권 최대 생태 경관 명소의 탄생 경기도 포천시의 한탄강이 세계지질공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정원 문화를 결합한 '한탄강 가든 페스타'로 수도권 최대의 생태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7일 개장 이후 추석 연휴까지 6만 5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가을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세계지질공원의 절경과 만나는 Y형 출렁다리한탄강 가든 페스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국내 최장 410m의 Y형 출렁다리입니다. 이 다리는 방문객들에게 아찔한 스릴과 함께 한탄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출렁다리의 주요 특징:길이: 410m (국내 최장)형태: Y자 모양으로 세 방향 조망 가능전망: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과 생태경관단지 전경다채로운 테마 정원의 향연66만 1천100㎡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에.. 2024. 9.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