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프스타일1 2025년 서울을 물들일 '그린오로라': 도시의 새로운 상징색 서울의 밤하늘이 곧 새로운 색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2025년을 대표할 서울색으로 '그린오로라(GreenAurora)'를 선정했습니다. 이 색은 여름밤 가로등 불빛에 반사된 가로수의 초록빛을 담아냈는데요, 어떤 의미와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그린오로라의 탄생 배경서울시는 매년 도시를 대표하는 색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4년 서울색인 '스카이코랄'에 이어, 2025년을 위해 특별한 색을 찾아 나섰죠. 그 결과물이 바로 '그린오로라'입니다. 그린오로라는 단순한 색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긴 여름의 상징: AI와 빅데이터 분석 결과, '긴 여름'이 2024년 서울의 대표 키워드로 나타났습니다.도시의 생명력: 8월의 가장 푸른 가로수 잎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도시의.. 2024. 11.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