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체험1 대전의 밤을 밝히는 '2024 문화유산 달빛 축제', 우암사적공원에서 개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10월, 대전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 체험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4 문화유산 달빛 축제'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전 동구 가양동의 우암사적공원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전통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에서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빛으로 물들어가는 우암사적공원축제의 주 무대인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공원 곳곳에 설치되는 경관조명은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문화유산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입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역사적 건축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모습은 방.. 2024. 10. 16. 이전 1 다음 반응형